버숑

수강생 리뷰

버숑에서 힐링하숑
작성자
작성일23-01-09
조회수1,816
별점

 

맨 처음에는 SNS만으로도 수익을 벌 수 있다는걸

반신반의하면서 교육을 받기 시작했어요.

멘토님은 성격이 급한 저를 진정시키면서

차근차근 교육을 해주셨죠.

멘토님이 차분하게 교육해 주신 덕분에 무작정

어려워했던 제가 '오? 생각보다 괜찮네.

너무 꼬아서 생각했기에 어렵게 느꼈었구나'

라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단순하게 생각을 하게 되니 모든 게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을 할 수 있는 캠페인이 

여러 종류 있음으로써 매일매일이 질리지 않았고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캠페인이 있는 게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과였던 제가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예전의 저와

비교하면 글솜씨가 정말 달라져서 뿌듯했어요!!

 

'마케터'란 단어는 성격이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한 

사람한테는 너무 어렵게 다가오게 되는 그런 단어였어요.

하지만 이런 제가 1%의 흥미를 느끼게 된 후 

점점 재미가 있고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이것도 한 번 재미가 붙게 되니까 모든 게 재밌고

'내가 왜 이걸 그동안 어렵게 받아들이고 있었을까'

라는 후회를 조금이나마 했었어요.

 

방황 중인 저에게 딱 맞는 걸 찾게 되니 

요즘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지옥 같은 삶을 사는 저에게 힐링인 삶을 선물해 주는 

버숑에게 정말 많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제가 누군가에게 힐링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목록

20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