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리뷰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하고싶은 것을 참고 사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죠. 하루살이님 앞으로 더 행복하길 응원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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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9-23 조회수1,100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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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사는게 즐거운 하루살이입니다. 원래 알바만 하면서 사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꾹꾹 참으며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버숑을 우연히 알게 되어 고민 끝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시작한지 한달 째 버숑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도 있고 매일 일감도 꾸준히 참여하니까 수익이 확실히 눈에 보이네요!! 기존 직장들처럼 많은 시간을 일한 것도 아닌데 이정도라니..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진짜 요즘 일하는게 즐거워요ㅎㅎ 처음 시작 할 때는 잘 모르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금 하다보니 지금은 걱정을 했던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가네요 다들 저처럼 행복하길 바라며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버숑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