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숑

수강생 리뷰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하고싶은 것을 참고 사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죠. 하루살이님 앞으로 더 행복하길 응원할게요♥
작성자
작성일20-09-23
조회수1,100
별점

KakaoTalk_20200923_163343026.jpg

 

안녕하세요.

요즘 사는게 즐거운 하루살이입니다.


원래 알바만 하면서

사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꾹꾹 참으며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버숑을 우연히 알게 되어

고민 끝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시작한지 한달 째

버숑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도 있고

매일 일감도 꾸준히 참여하니까

수익이 확실히 눈에 보이네요!!


기존 직장들처럼 많은 시간을 일한 것도

아닌데 이정도라니..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진짜 요즘 일하는게 즐거워요ㅎㅎ


처음 시작 할 때는 잘 모르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금 하다보니

지금은 걱정을 했던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가네요


다들 저처럼 행복하길 바라며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버숑 사랑합니다♥

                                      목록

20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