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숑

수강생 리뷰

배움이 두려웠던 40대… 지금은 직접 가게 홍보까지 합니다
작성자ryun*****
작성일26-04-24
조회수4
별점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신랑과 함께 미용실을 운영 중인 워킹맘입니다.


저는 25년 동안 미용업에만 종사해왔지만, 코로나 시기에는 상황이 너무 어려워 미용실을 폐업하게 되었고,

약 2년 6개월 전까지는 쿠팡 배송 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배송 업무는 몸에 상당한 무리를 주었고, 다시 미용실 오픈을 준비하던 중

간단하게라도 할 수 있는 부업이 있을까 고민하며 알아보던 중

‘취미가 돈이 될 수 있다’는 버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버숑을 만나게 된 건 신의 한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은 미용실 운영도 온라인 예약, 온라인 홍보 중심으로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다 보니 많이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미용실을 오픈하고 나니 마케팅 업체에서 하루에도 수백 통의 전화가 오고,

미용실 운영 방식이 이렇게까지 바뀌어 있는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동안 가게 홍보는 당연히 직접 하기 어렵고,

대행사를 통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버숑을 통해 하나씩 배우면서 “나도 직접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제 가게를 저만의 방식으로 직접 홍보해보며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배움이 이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예전에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부담스러웠다면 지금은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단순히 부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 속에서 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까지 고민하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버숑에서 배운 콘텐츠 제작,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지금은 제 가게를 직접 홍보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숑은 저에게 단순히 방법만 알려준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주었습니다.


배움이 두려웠던 40대 후반의 저에게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

그리고 그 배움을 통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가능성을 믿게 되었고,

앞으로 버숑과 함께할 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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