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리뷰
| 버숑을 만나 나는 '다시 긍정 에너지를 찾은 사람’이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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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a47***** 작성일26-06-18 조회수19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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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보육교사 일을 하다가 원장님의 일방적인 해고 통보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와중에 버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장 해고되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막막함만 앞섰습니다. 다른 취업처를 알아봤지만, 이미 새학기가 시작된 후라 취업이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자동화 수익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버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고 쉬운 과제부터 하나씩 시작했어요. 짧은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영상을 만들어 보면서 실습 중심으로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또 ‘나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떨어졌던 자존감도 올라가고, 매일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함에 울기만 했던 제 시간이 버숑으로 채워졌습니다. 버숑과 함께 하루 하루 블로그 콘텐츠를 만들며 조금씩 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컨텐츠 만들기였는데, 하루 하루가 쌓이니 매일 컨텐츠를 만들고 글을 써서 올리는 일상이 우울하고 나쁜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자존감을 높여주고, ‘또 다른 나’를 찾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배운 콘텐츠 제작 능력으로 작은 회사를 시작한 사촌언니의 마케팅을 업무를 도와줄 수 있게 되었고, 현재도 사촌언니와 함께 제작중에 있습니다. 버숑은 광고만 번지르르 하게 하는 다른 곳과는 다르게 단순히 기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함께 해줌으로써 한 사람의 일상을 바꾸어줄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었습니다. 저처럼 어리더라도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거나, 취업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인 능력을 기르고 싶은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니 꼭 도전해보셨으면 합니다. 시작을 할 때에는 자신감도, 자존감도 없었는데 지금은 내가 바뀌었고, 일상이 바뀌었습니다. 또 다른 나를 만나게 해준 버숑, 정말 감사합니다. |
